79b9d124bdd66ba56deb8ee71082776f4b2614ab47a0a483b85e591e6dfc70fd68defcf543d1b36b8d360d8b397497ccfb4f022eb55dd1770fe7c5ba7862dda22a3e252ec00154

개인적으론 술술 잘 읽히기도 하고 내용 면에서도 잘 만들어진 작품은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굳이 재탕을 하기에는 애매한 그런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