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레이션, 도시스, 옥정의 히구마나 zipman마냥 나름 정석적인거 계속 내놨는데 반응이 시원찮음


그러다가 미타마시큐리티,요자쿠라~부터 시작해서 개그섞인거 섞어서냈더니 그냥저냥 성적뽑아서 오래살아남고


마슐은 아예 주술-톱이랑 똑같은 루트 밟는수준




그사이에 빌드킹(옛날느낌) 희미한게 보이는 소년(퇴마배틀) 구룡즈(스포츠)나왔다가 광속출하되고


여성층 노리는듯한 우리들의 혈맹도 나왔다가 뒤지고


NERU무예도행도뒤지고





개그섞인거빼고 다 뒤져서 개그만화 많아보이는게아닌지


결국 시대의 흐름인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