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존의 캐릭터들과 다르게 굉장히 세련된 이미지의 미소년 캐릭터 등장
2. 등장하자마자 '너네들을 죽이러 왔다...' 대사에 당시 학생들 중2병 감성 자극
3. 당시 기준으로 손오공만이 크리링의 죽음으로 겨우 도달한 경지인 초사이어인을 가볍게 변신
4. 그 프리더를, 심지어 더욱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더를 가볍게 칼로 썰어버림. 칼을 썻다는 것도 놀라움 포인트.
1. 기존의 캐릭터들과 다르게 굉장히 세련된 이미지의 미소년 캐릭터 등장
2. 등장하자마자 '너네들을 죽이러 왔다...' 대사에 당시 학생들 중2병 감성 자극
3. 당시 기준으로 손오공만이 크리링의 죽음으로 겨우 도달한 경지인 초사이어인을 가볍게 변신
4. 그 프리더를, 심지어 더욱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더를 가볍게 칼로 썰어버림. 칼을 썻다는 것도 놀라움 포인트.
이거 연재로 봤으면 진짜 만신 오브 만신 소리 나왔을듯 ㅋ
콜드대왕한테 검 넘겨주는 장면도 멋있어
라데츠도 그렇고 트랭크스도 그렇고 진짜 등장씬은 존나 오줌지리게 잘뽑음
그저 만신
리버 피닉스
그 사람이 아니라 터미네이터 나왔던 얘가 모델인걸로 알고있는데
에드워드 펄롱
오
터미네이터 베껴서 대박남?
타임리프 소재는 터미네이터가 원조가 아니야
디자인을 쳐베꼈는데 뭔 타임리프?
솔직히 시기도 그렇고 트랭크스 외형도 그렇고 터미네이터 영향 크게 받은건 사실이지
다만 트랭크스가 히트친 캐릭터인 이유는 단지 외형이 에드워드펄롱이라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당연히 다음편 최종보스일 것 같은 프리더 부자를 가볍게 썰어버리면서 등장한거나...브루마와 베지터의 아들인 점, 강한데도 상냥한 성격 등 당시 독자들에게 어필할만한 매력이 많았음.
결국 극중분위기와 완전 다른 캐릭터를 등장하면서 신선함 챙긴건데 그게 베낀거면 좀 ㅋ
드퀴들 먼저 부들댄다고 하는거보니 ㅈ발리긴 ㅈ발렸노
나중에 헬창되는거빼고는 다 멋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