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세븐때 기어2를 고안한 이유 - 우솝같은 찌질이가 아오키지때처럼 괜히 자격지심 느끼지 않도록 적을 쓰러트리려고
로브 루치랑 마지막까지 맞다이 깐 이유 - 자기가 루치를 상대 안하면 이놈이 다른 동료쪽으로 가서 죽일거니까
이때는 그래도 참된 선장 같은 느낌 들었는데 2부와선
카타쿠리랑 맞다이 까면서도 당장 죽을 위기에 있는 나미같은 애들 걱정보단
너랑 싸우니까 패기좀 잘 쓸 수 있는듯? 하면서 말했고
참된 호걸님의 고향에서도 다른 동료보단 그냥
자기가 얼마나 강해질까 궁금해서 싸우는 느낌임
이제 동료들이 존나 쎄져서 동료 걱정 안하는 거라고 쉴드치기엔
여전히 약한 맴버는 거지같이 약해서 위험하고
육왕건이 그렇게 치명적이었나
이쯤이면 레일리가 조교한거 아닐까?
육왕건이 이렇게 해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