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인간성을 되찾는 주인공
이런 느낌으로 가려고 하나본데
걍 원래 주인공이 가지고 있던 매력이 완전 사라짐, 캐릭터가 어중간하고 붕떠버림
가면갈수록 약해지는 느낌인데 이걸 또 동료가 너의 힘 이딴 개 오글거리는 소리나 하고 있고
작가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인간성을 되찾는 주인공
이런 느낌으로 가려고 하나본데
걍 원래 주인공이 가지고 있던 매력이 완전 사라짐, 캐릭터가 어중간하고 붕떠버림
가면갈수록 약해지는 느낌인데 이걸 또 동료가 너의 힘 이딴 개 오글거리는 소리나 하고 있고
조연들도 강해졌다곤 하는데 너무 별 게 없음
걍 얘기가 너무 어수선함
이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