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f09d2fe19f75eb3aea80e65b9c693454da0a8dfb6b4d63b845a553c70760806535b819cbc46b5dda6e60861e9ac15f8d6519073d927dd3d9534f878c700b3c9ac7e9dea7


작가는 동료들과 함께 성장하면서 인간성을 되찾는 주인공


이런 느낌으로 가려고 하나본데


걍 원래 주인공이 가지고 있던 매력이 완전 사라짐, 캐릭터가 어중간하고 붕떠버림


가면갈수록 약해지는 느낌인데 이걸 또 동료가 너의 힘 이딴 개 오글거리는 소리나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