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세르크 황금시대나
슬램덩크같은건 다음편이 궁금해서 못견디겠던데
같은 쇼넨인 나루토도 ㅈㄴ 술술 잘넘어가는데
원피스는 꾸역 꾸역 버티는 느낌임 한 장편이 호흡이 너무 길어서 그런지 몰라도 짧게짧게 보면 나중에 짜잘한 떡밥이 기억도 안나는데 장시간 보면 지침
초중반 보는중인데 한에피끝내고 한참있다봐서 그런지 솔직히 포네그리프 이런거는 뭔말인지도 모르겠음 정상임? 연재중일때 연구글 찾아가면서 본게 아니라 뒤늦게 봐서 그런가?
슬램덩크같은건 다음편이 궁금해서 못견디겠던데
같은 쇼넨인 나루토도 ㅈㄴ 술술 잘넘어가는데
원피스는 꾸역 꾸역 버티는 느낌임 한 장편이 호흡이 너무 길어서 그런지 몰라도 짧게짧게 보면 나중에 짜잘한 떡밥이 기억도 안나는데 장시간 보면 지침
초중반 보는중인데 한에피끝내고 한참있다봐서 그런지 솔직히 포네그리프 이런거는 뭔말인지도 모르겠음 정상임? 연재중일때 연구글 찾아가면서 본게 아니라 뒤늦게 봐서 그런가?
취향차이야 있겠지만 본인 초딩땐 걍 잘만봤음
걍 취향이 안맞아서 속도가 안나나본데
1부는 집중 잘됐는데 2부부터는 그림이나 스토리나 존나 난잡해져서 에피소드 완결나고 몰아보는게 낫더라
원피스 워터세븐 때 중학생이었는데 그땐 진짜 ㅈㄴ 집중해서 봤음
워터세븐 기점으로 그림도 난잡해지고 2부들어와선 설정이랑 스토리 푸느라 바빠서 설명충만화 같이 되서 그럼
솔직히 설정잡탕인 원피스를 90년대생 남학생들이 정말 오프라인 공통떡밥으로 삼았다는건 이해집중 잘되게 그렸다는(1부) 방증아닐까?
니가 만알못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