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과거이야기에 억지로 좆뎅을 끼워넣는 느낌이 존나 강해
흰수염이야기 로저이야기 존나 많이 나왔었는데
좆뎅의 ㅈ 그림자도 한번도 비춘적이 없는데
갑자기 좆뎅 회상시키면서
야 좆뎅이 존나 흰수염의 의형제에다가 로저가 도게자해서 데려갈정도로 쩌는 사나이라고~ 하는데
로저는 뭐 포네그리프는 못읽어도 만물의 소리를 들어서 다 알아먹고 라프텔로 갔다더니 걍 다 오뎅이 해줌~
흰수염 새끼는 쓰레기해적 하나 잡혔다고 전 함대 다 꼴아박고 멸망전 하는 새끼가
그렇게 좋아하는 지 의형제 산채로 튀겨 죽였는데 응 뒤지던 말던~ 소식 알아볼 생각도 없고 이악물고 카이도 무시함
솔직히 오뎅 스토리 자체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 보는데
7인의 사무리아 같은 고전 사무라이 명작들 오마쥬도 많아서 볼만 하고
저 존나 과거부분에 억지로 오뎅껴넣기 한 부분이 존나 병신같음
디자인도 비호감인데 한몫함 - dc App
디자인은 뭐... 빅맘에 흰수염아들에 별 병신같은거 보다보니 좆뎅정도면 걍 조연치고는 준수한거 아닌가 싶음
흰 수염 건은 이해가 되는게 정상결전 때와는 다르게 카이도를 패죽인다고 죽은 오뎅이 살아돌아오진 않으니까 ㅇㅇ
포네그리프 역시 레일리가 자기네들은 학자가 아니라 해적이라서 정확한 뜻은 몰랐다고 하지 않았나
살아돌아오지 않는다고 해도 지 의형제를 삶아죽였는데 모르쇠 함? 그럼 에이스도 걍 대충 몰래 죽였으면 죽었다면 어쩔수 없지.. 하고 모르쇠 했겠네
포네그리프쪽은 더 말이 안됨 로빈이 애초애 레일리한테 하늘섬 포네그리프에 대해 물어봣을때, 그럼 아 우리배에 좆뎅이라고 그거 읽고쓸수 있는새끼가 있었음~ 했으면 됫는데 그게 뭐 존나 극비사항도 아니고, 로저는 만물의 소릴를 들을 수 있었지~ 함
그냥 진짜 억지로 과거이야기에 좆뎅 껴넣으면서 생긴 설정붕괴지
비겁하다 개씹좆뎅~~~!
주변 반응이 더 기분나쁨 ㅋㅋ
족같은거맞음 무슨말을 둘러대도 족같아 오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