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하는 것까지 보여주면 대체로 명작
서로 사랑한다고 껴안고 키스하는 것까지 보여주는 건 기본매너라 생각하지만
마지막에 슬쩍 손잡거나 이별과 동시에 재회를 기약하면서 이어지는 미래를 확실히 암시하는 것도 나름 여운 있어서 나쁘지 않음
달달한 분위기는 걍 얼굴 붉히는 장면만 한 두개 넣고 사귀지도 않은 상태에서 보스 잡았다가 -N년후- 들어가면서 애새끼 깐 것만 보여주는 건 싫음
얼굴 붉히는 장면만 한 두개 넣고 이어졌는지 안 이어졌는지 전혀 알 수 없는 건 좀 좆같음
물론 썸 충분히 타놓고 딴놈한테 분양보내는 것보단 낫지만
서로 사랑한다고 껴안고 키스하는 것까지 보여주는 건 기본매너라 생각하지만
마지막에 슬쩍 손잡거나 이별과 동시에 재회를 기약하면서 이어지는 미래를 확실히 암시하는 것도 나름 여운 있어서 나쁘지 않음
달달한 분위기는 걍 얼굴 붉히는 장면만 한 두개 넣고 사귀지도 않은 상태에서 보스 잡았다가 -N년후- 들어가면서 애새끼 깐 것만 보여주는 건 싫음
얼굴 붉히는 장면만 한 두개 넣고 이어졌는지 안 이어졌는지 전혀 알 수 없는 건 좀 좆같음
물론 썸 충분히 타놓고 딴놈한테 분양보내는 것보단 낫지만
도쿄구울 명작이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