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게아까워서 끝까지봣는데....뭔가 뭔가 중반부터 재미없더라.... 시로 정체밝히는것도 솔직히 너무 뻔햇고.....단발녀는 좀 커여웟다 그래도 주인공 엄마가 실험체인 딱다구리에 정들어서 발악하는건 좋앗다
소재는 괜찮았는데 능배물 되면서부터 존나 뻔해짐
주인공이 조오오오온나게 무매력이었던것도 큰거같음
엄청 예전에 봤었는데 당시회상해보면 하얀머리 여자애 신비주의 때문에 계속봤었음 매력적이고 정체가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