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작가 경험담 아닌가?
일상물이니까 지나가는 설정인건 맞는데 첫페이지부터 나오는데다가 꽤 자세하게 그려놨네
나중에 또 나오기도 하고
보통 캐릭터 그릴때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하는 경우가 있다길래 뭔가 그런 느낌이 들어서 ㅇㅇ
걍 작가 경험담 아닌가?
일상물이니까 지나가는 설정인건 맞는데 첫페이지부터 나오는데다가 꽤 자세하게 그려놨네
나중에 또 나오기도 하고
보통 캐릭터 그릴때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하는 경우가 있다길래 뭔가 그런 느낌이 들어서 ㅇㅇ
경험담이라기 보단 캐릭터에게 부여된 불행을 극대화시키고 싶어서 그런거 아님?
? 바로 남주 만나서 행복해지는데?
ㄴ뭔 작품 얘기하는지 몰라서...그런거면 노력 안 하고 남주한테 사랑받는 거 그리고 싶던거 아니냐
그건 아니고 남주랑 같이 아기 키우게 되면서 행복해짐
신데렐라네
걍흔한클리셰잖아
전혀 다른데;
나루토도 고아 왕따 히로아카 왕따 손오공고아 주인공 고아왕따 걍 쉽게쉽게 넣는설정아닌가
근데 내가 본 만화는 친구(가족)가 생겨서 행복하다는거지 남주 만나서 인생역전 했다는 내용은 아니였음
주인공에겐 부모가 있는게 특이사항이라구
그런 설정은 두 가지 역할이지 위에 있는 댓글처럼 불행을 극대화하든가 아니면 추후에 찾아올 행복이 더욱 대비되게끔 보이게 하는 역할을 해서 행복을 강조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