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형이라고
일본에서는 이삭이라는 출판만화를 연재
한국에서는 블레이드노트를 연재하다가 파토내고
지금은 버그:스티그마 라는 걸 연재하고 있어
이 작가는 예전부터 페북으로 웹툰계를 존나 깠었는데
최근에 무슨 심경의 변화인지 갑자기 태세전환 함
아래는 예전글들 모음
---------- 여기부터 태세전환한 최근글 -------------
송지형이라고
일본에서는 이삭이라는 출판만화를 연재
한국에서는 블레이드노트를 연재하다가 파토내고
지금은 버그:스티그마 라는 걸 연재하고 있어
최근에 무슨 심경의 변화인지 갑자기 태세전환 함
아래는 예전글들 모음
---------- 여기부터 태세전환한 최근글 -------------
실명 까고 저러는 거 보면 깡 좋네
웹툰 비판의 절대적 비율을 차지하는 게 저퀄리티고 예전에 쓴 비판에서도 그걸 지적하고 있는데 난 일단 판을 벌려놓는 게 먼저라고 봄 유입을 받아 성장을 시킨 다음 각종 조건을 달면 모를까 시작부터 고퀄리티를 지향하는 건 어려울 뿐더러 따라갈 사람도 얼마 없지 저 사람 마인드는 대단한데 너무 이상적임
최근글은 돌려까는거아니냐? ㅋㅋ
그럴지도 모름. 근데 페북 보면 최근까지도 계속 긍정적인 전망 기사를 링크하거나 해서
옛날태세 막글에서 이미 흑화의 싹이 보이네ㅋㅋ 하긴 허접할수록 더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게 만화역사상 아니 인류역사상 최근의 일인데 제정신으로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을거임
저렇게 생각했는데 그 생각대로 하지 않는 애들이 더 잘나가니깐 인지부조화 온 거 아님?
나도 이렇게 생각함 아랫글들 보면 뭔가 똑바로된 멘탈상태에서 쓰는 글이 아님ㅋㅋ 멘붕상태일것같음
라고 꾸짖기에는 너무나 많은 돈이었다
수요층이 다른걸 어째 ㅋㅋㅋ
ㅋㅋ
주관은 그대로고 표현방식만 바뀌었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