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열정파하고 재능충 주인공 듀오
이러면 처음에는 성실파가 재능에 열등감을 느끼다가 나중에는 재능충이 ‘네 열정이 부러웠어’하는게 국룰이기는 한데
이건 아예 열정적인 라이벌을 부러워하는 재능충에 포커스를 맞춰버리니까 되게 신선하게 느껴지네
되게 당당해보이는 애가 질투심이나 불안감으로 위태로워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도 눈을 뗄 수 없는 느낌이라
암튼 진짜 개재밌음..2권도 빨리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