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연재 하다가 스카웃되는건지. 에이전시나 인맥통해서 소개받고 가는건지. 딱히 공모전이나 투고 루트도 없는데, 작가 측에서, 찾아간건가. 그렇다면 신기하고 특이하네. 요즘은 생각 못할텐데. 춥다추어
아 각자 자체운영 웹툰사이트에 업로드된거보고 컨택해서, 지면채우기위해 출판&웹툰 동시연재식으로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