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샐러드 바이킹


여러 별에 사는 생물들을 사냥해가지고 먹으면서 생활하는 멸종위기의 외계종족인 주인공이


동료들이랑 지구에 와서 히로인 만나가지고 채소의 맛에 눈뜨게 된다는 내용


뭔가 그림을 개성있게 잘그려가지고 나름 기대됨


근데 요즘 점프 왜 자꾸 액션에 개그를 집어넣냐


개그물도 본지 점플 안가리고 존나 집어넣으면서 액션물에도 마슐, 사카모토 같이 꼭 개그 집어넣고 왜 이러는거야


대체 편집부에서 누가 이렇게 개그에 집착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