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하라+쿨교신자 이 두 작가들은


만화에 자기 취향들을 잔뜩 녹인 에피소드 남발하다가


스토리 할때 됐구나 할때 진지모드 한번 빨아주는 방식인데



위타천은 스토리 위주인데


중간중간 자기 취향을 집어넣음


레이프라던가...오네쇼타 조교이라던가



근데 사실 아마하라가 예전에 웹으로 그린걸


쿨교신자가 작화를 맡은거니


내용에 대한 지분은 아마하라에만 있다고 보면 될듯



애니랑 웹연재는 사지절단 고문쑈에서 멈춰서


그 뒤를 계속 보고싶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