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 아론파크편에서
울면서 "도와줘..." 할때 루피가 나미한테 밀짚모자 씌워주고

콧구멍 벌렁거린 표정으로 "당근이쥐~~!!" 하는 이 대사를

진지하게 개빡친 표정으로 "응.. 맡겨둬" 라고 고친다던가




워터세븐편 CP9 다 잡고 마지막에
우솝이 질질 짜면서
"다시 동료로 받아주면 안될까~~?" 할 때

루피가 눈물콧물 질질 짜면서 "얼른 손잡아 멍청아~~!!" 하는 이 대사를

활짝 미소짓는 표정으로 "기다렸어, 우솝" 이라고 고친다던가




편집자의 눈으로 봤을 때 아쉬운 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