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심쿵하는 장면에서 웃음을 참을 수가 없음
그런 의미에서 추천 좀
하나노이군의 상사병/마치다군의 세계/아침까지 못기다려요/어타크에게 사랑은 어려워 읽었음
타나카 메카 작품이 무난하다는데 한편만 봐도 뭔가 그 ‘무난하다’는 감상이 스트레이트하게 전해져서 여러 작품 읽을 의욕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