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을 일단 던져놓고 수습은 뒤에 가서 즉흥적으로 했던 만화.
서사 구조보단 허세 넘치는 컨셉 잡는 것에 더 주력했던 만화.
떡밥 회수하는 거 나올때마다 항상 ‘순 어거지네’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오게 만들었던 만화.
즉흥적으로 만든 설정을 설명하기 위해 캐릭터들을 설명충으로 만들었던 만화.
하지만 캐릭터를 너무 잘 만들고 그림을 잘 그려서 계속 보게 됐던 그 만화…
서사 구조보단 허세 넘치는 컨셉 잡는 것에 더 주력했던 만화.
떡밥 회수하는 거 나올때마다 항상 ‘순 어거지네’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오게 만들었던 만화.
즉흥적으로 만든 설정을 설명하기 위해 캐릭터들을 설명충으로 만들었던 만화.
하지만 캐릭터를 너무 잘 만들고 그림을 잘 그려서 계속 보게 됐던 그 만화…
미래편까지 특별히 어거지네하는 생각 안들었는데
글만 보면 블리치인데 ㅋㅋㅋ
일단 만화가 멋있음...
"난 힘의 10%만 쓰고있다"
리본 정도면 개그>배틀 넘어간거 치곤 매끄럽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