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지하고 어두운거 좋아함
근데 밝고 활기차서 매력으로 다가오는 작품들은 분명 따로 있음
진짜 어린 꼬꼬마 시절에는 이런 밝은것들 좋아하다가
애매하게 나이먹으면 대충 중2때부터 다크한거.. 진지한거.. 철학적인거.. 이런걸 찾으면서 모든 평가를 거기에 맞추게 됨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나도 그런것들중에 잘만든것들 정말 좋아함
하지만 이런 다크함성애자들은 제1판단이 진지함에만 맞춰짐 밝은 분위기, 활기찬 분위기, 개그, 이런 것들이 소위 본인이 생각하는 "작품성"을 해친다고 여김
그러다가 여기 할배들처럼 아예 나이들면 그런것들 피곤하다고 가벼운거를 오히려 찾거나, 아니면 그냥 각각의 매력을 찾아 어둡고 진지한거, 밝고 활기찬거 나눠서 빠는데
애매하게 어리고 애매하게 나이든 층에선 유독 그렇게 빠지더라구 어두운거... 다크한거...
내 경험 + 커뮤니티 관찰결과임
나 서른인뎁
내년에 서른하난뎁
행복하십쇼
애매하게 나이먹으면 대충 중2때부터 다크한거.. 진지한거.. 철학적인거.. 이런걸 찾으면서 모든 평가를 거기에 맞추게 됨-간츠,쏘우,진격.....이생각나는데 정상?
그런거보다가 이제 아사노 이니오나 오시미 슈조 보면 미치는거임 난 이제 애들만화 졸업하고 이런거 봐야지 하면서(경험)
ㄹㅇ 시발 그런거 같음...좀 쎈척도하고
맞는듯 나도 사춘기때 밝은 만화들 되게 싫어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