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현대판타지의 장점은 높은 몰입감을 주기 쉽다는 것임
뭐 현대판타지도 종류마다 크게 다르긴 한데
내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일상 파트랑 비일상 파트랑 강도 높게 분리해야 한다는것
그러면서 와 혹시 진짜로 저럴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작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면
그야말로 장르로서의 장점이 극대화 되는것이지
간단하계 예시로 들면
아 진짜 트럭에 치이면 이세계로 갈 수 잇나?
이거보단
사람의 눈이 닿지 않는 뒷골목 같은데 돌연변이 초능력자가 살 수 도 있는거 아님? ㅋㅋ
이쪽이 좀더 그럴싸하게 몰입 할 수 있다는 점이지
만화쪽은 아니긴 하지만 이런쪽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성공한게 해리포터 아닌가 싶음
현대배경으로 마법사가 마법쏘고 다니는 장르로 따지면 현대판타지에 속하는 장르지
근데 일상(머글)과 판타지(마법)이 철저하게 나눠져있고 감춰져잇음
주인공인 해리도 일상에서 구르다 판타지로 빨려들어가 모험을 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취하고
독자들이 와 진짜 마법사들이 저렇게 숨어살고 있으면 재밌겠다 하는 상상을 할 수 있고
한창 해리포터 붐일때 잼민이층은 9 3/4 승강장 찾는다고 열차 플랫폼에 몸통박치기를 할 정도로 과몰입을 하기도 했지
그래서 개인적으론 현대판타지 장르도 좋아하는편인 장르임
얼밴 팬털쥐
현대판타지 만화 중에선 월희랑 페이트 있잖아
특유의 나스체랑 야겜근본이라는게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재밌게 보긴 했음
어번 판타지 특장점 : 성지순례 가능
분리가 안되어있어도 잘하면 괜찮긴함 설정 신경쓸게 존나 늘어나긴 하지만
요즘 많이나오는이유는 당연히 여성독자 어필
해리포터가 요즘 영국라노벨이니 뭐니 까이는 신세라도 엄연히 웰메이드 판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