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의 남주가 토지개발을 위해 철거대상이 된 여주의 집을 철거하려고 직접 찾아오는데
여주가 완강히 거부하자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여자는 처음이어서 흥미를 느낀 남주가 갑자기 결혼을 선언한다는 내용... 이라는데
얼굴에 케첩 뿌리는 장면 나옴
마지막엔 뜬금없이 일방적으로 결혼 선언
작가는 프리파라 - 프리챤 - 프리마지 만화 그린 사람이네
근데 뭔 줄거리가 이래
이거 완전 애들용 막장 드라마잖아...
재벌가의 남주가 토지개발을 위해 철거대상이 된 여주의 집을 철거하려고 직접 찾아오는데
여주가 완강히 거부하자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여자는 처음이어서 흥미를 느낀 남주가 갑자기 결혼을 선언한다는 내용... 이라는데
얼굴에 케첩 뿌리는 장면 나옴
마지막엔 뜬금없이 일방적으로 결혼 선언
작가는 프리파라 - 프리챤 - 프리마지 만화 그린 사람이네
근데 뭔 줄거리가 이래
이거 완전 애들용 막장 드라마잖아...
너무 무섭다
자기 작품은 힘주고 그렸네
애들 학습만화 분위기네
너무 순수한 나머지 브레이크가 없음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