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런 개그가 유행이였는데


세월이 흐르면 진짜 보기 힘든 개그가 되버림...



아까 챔프라인업에서 굿모닝 티처나 점핑 야호 같은건


저런 무리수를 안뒀기때문에 다시 정주행이 가능하지만



까꿍이나 12지전사 캡틴서바이벌 파이트볼같은


한국 소년 배틀물은 다시 보기가 함듬



현재 유행에 맞춰서 개그치는 웹툰개그물들도 십수년지나면

딱 저런 느낌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