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집에 하프오거 하프노움 이런 애들은 잘만 된다고 나오더라
그렇게 불임 설정 붙은 캐릭터 볼 때마다 미래가 없다는 게 정해진 거 같아서 복잡한 기분이 듦
지금은 개씹좆으로 전락해버린 씹영순 1001에서도 번식을 못하는 반마신?들이 순간의 쾌락만을 위해 산다고 나오는 게 기억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