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마을 다이어리 아주 좋아합니다 위국일기같은 유사 자매 느낌도 좋아함 (친자매는 아니여도 그냥 언니동생같은 느낌) 액션 이런거 말고 드라마 장르의 작품이 보고 싶음 아 깜빡했는데 5등분의 신부같은 럽코도 별로 안 좋아함 ㅋㅋㅋ
크로스게임 은 러브코미디인가
내가 러브코미디를 안 좋아한다고 한 이유가, 나는 자매들끼리 부둥부둥하면서 지내는 걸 보고 싶은건데 럽코의 경우엔 남자가 끼어들게 되니까 그게 좀 그렇더라고
바닷마을처럼 각각에게 애인이 생기는 그런건 좋은데 하렘 분위기가 싫은 것 같음 난
저거 작가는 러브코미디라고 우기는데 아무도 그렇게 안보는거라
일단 제목 알려줬으니 찾아는 볼게 알려줘서 ㄱㅅㄱㅅ
원하는거 별로 안나올듯 그냥 안보는게
케야키 자매의 사계절...은 남자가 나오는게 문제네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시끌벅적 하우스
오빠의 아내와 살고 있습니다...?
시끌벅적 하우스
황야의 증기소녀
모모노키 가의 네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