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신이 경험해본 세상이 거기 밖에 없으니까.

어렸을 때부터 사회의 밑바닥을 보면서 컸으니까 그 곳을 제일 잘 아는 것 뿐.


물론 모르는 분야도 조사하고 자료 모아서 극복할 순 있지만 작가본인이 그걸 안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