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편도 시대 감안하면 나름대로 괜찮은 작화였는데,
3편은 81년도 애니인데도 전반적인 연출이나 작화가 되게 좋아서 놀랐음.
틀내나는 작화도 1, 2편보다 훨씬 덜했고.
그리고 편집을 잘해놔서 이해 안가는 부분이 없다는것도 좋았음 총집편이랍시고 원작 모르면 이해 안가게 만드는걸 많이 봐서 그런지 몰라도
암튼 퍼건 TV는 몰라도 극장판은 지금도 볼만한 듯.
전개도 나름 시원시원하고 연출이나 작화도 괜찮음
특히 3편은 주제의식도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보는 맛도 강해서 꽤 재밌음
3편이 새로그린 장면이 제일 많았다고 함
보니까 TV판으로 나올만한 퀄리티는 아닌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