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만갤 필독서 블리치로 보면
처음엔 존나 빠르게 칼질함
두번 찌르면 죽음
칼날이 꽃잎처럼 많아짐
칼날이 길어짐
칼날이 최면을 걸 수 있다는 최면을 걸 수 있다고 최면을 검
이런식으로 심플하게 딱 그렇구나 하고 칼질 하는걸 즐길 수 있는데
나중가면
칼날을 대고 있으면 베이는것처럼 따끔함
세번째 보면 첫번째 본것을 까먹음
치사율을 낮춰서 무적도되고 죽이기도 함
같이 쓸데없는 규칙까지 더해지고 난해해져서
심플하게 칼질하는걸 즐기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어지잖음
지들끼리도 능력 설명하면서 이거됨? 이거됨? 그거 안됨 하면서
유희왕 규칙확인하는것마냥 설명충짓 하고있고
6부도 솔직히 스탠드들이 갑자기
땅속에서 묻혀있던 과거를 발굴해내서 재현함
자외선을 받으면 그게 최면상태에 빠져서 개구리라고 믿고 개구리가 됨
막 이런식으로 되니까 규칙서를 읽는 느낌이지
만화를 보는 느낌이 안든다 이거지
5부에선 마지막까지 작가도 생각안해뒀던것같은 주인공 스탠드 말고는 다 심플했잖아
헌헌 넨 능력 비슷해짐 이것저것 조건있고
드래곤즈 드림이 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