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에덴 때부터 느꼈는데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고
감정표현이랑 연출도 너무 정적이라 좀 많이 지루함..
스토리도 그냥 일상생활 그려내듯이 진행되서 더 그럼
시종일관 싸우고 액션있고 그런데도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다는게 좀 신기했음
이 작가 에덴 때부터 느꼈는데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고
감정표현이랑 연출도 너무 정적이라 좀 많이 지루함..
스토리도 그냥 일상생활 그려내듯이 진행되서 더 그럼
시종일관 싸우고 액션있고 그런데도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다는게 좀 신기했음
이종격투기가 그런종목이기도 해서?
그것도 그런데 주인공이 너무 개성없음
이제와서 보니 수준높은 프리렌느낌이네 에덴같은거 나름 신선한 재미는 있는데 신선함뿐임
스토리, 캐릭터같은거 기교는 있는데 그걸로 뭘 보여주는게 아니라 기교 자체가 목적인 느낌? 그렇다보니 이야기에 크게 와닿는게 없음 메구루의 경우엔 인물들의 이야기보다 이종격투기 소재 자체를 보여주기위한 느낌이 들고
표정 수십년간 저거 하나만 그리는거같음ㅋ 넘버 어떻게 짜는지 모르겠는데 니 말마따나 전하고싶은 중심테마가 최우선이 아니라 매번 이런것도 다룰수있다 하는 전시에 가깝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