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고쿠 나츠히코였나 우부메의 여름 작가가 쓴 싫은 소설이라는 소설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굉장히 좋았던것 같음 뭔가 그,,,미묘한 불쾌감이라고 해야하나 미묘하게 신경을 건드리는 것들의 묘사를 잘 한 것 같음 1장 초반 묘사 보면서 무릎을 탁 쳤을 정도 결말은 나름 코믹했던것 같음 이게 액자식 구성인가 그거냐? 만화얘기) 우부메의 여름은 시미즈 아키가 그린 전4권의 만화판이 국내에는 삼양출판사로부터 출판되어 있다
재밌어보이네
불쾌한 글은 아직도 일본이 세상에서 제일 잘씀 다자이 오사무의 아이들 찐따새끼들..
살까말까 간보고 있었는데 사봐야겠네 싸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