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됐고 그림체 약간 순정만화? 비슷한 느낌이었음. 순정만화는 아니었을 걸 이걸 뭐라고 해야 되나 장르를....


근데 여자 작가였던 거 같긴 함. 여자들이 많이 볼 거 같은 느낌임.



판타지 배경이고 옴니버스 식임.


주인공 무슨 신인지 뭔지 이상한 거여서 안 죽고 오래 삼.


그래서 모습 바꿔가면서 여러 이야기에 나옴.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여자 모습으로 어떤 남자 왕으로 만들어주는 스토리였음.


제목이 뭐더라 씨발. 기억이 안 나네. 유명한 건데.



당연히 불멸의 그대에게 아님 훨씬 예전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