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칸에 갇혀서 보는사람 숨이 턱턱 막힌다
내용도 하나도 재미가 없는데
연출 땜에 답답해서 못보겠다
칸을 정적으로 나눌거면
들어가는 그림도 거기 맞춰서 그려야지 이게 뭐야...
보기 힘들어
초중반은 재밌었던거 같은데 갈수록 뇌절이 심해지는느낌은 있지
보기 힘들어
초중반은 재밌었던거 같은데 갈수록 뇌절이 심해지는느낌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