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지만 싸울 때는 잘 싸우는 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최강 무기이자 동료인 로봇을 잃은 직후인데다
난생 처음 보는 형태의 괴수가 옆에서 사람 죽이는데도
도망친다거나 그런건 고민하지 않고 어떻게 죽이지? 부터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호감임
2화에서도 적 보이자마자 침착하게 죽이는 모습도 좋았고
2권도 지난달에 나온 것 같은데 불법스캔본 못찾겠노..
찐따지만 싸울 때는 잘 싸우는 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최강 무기이자 동료인 로봇을 잃은 직후인데다
난생 처음 보는 형태의 괴수가 옆에서 사람 죽이는데도
도망친다거나 그런건 고민하지 않고 어떻게 죽이지? 부터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호감임
2화에서도 적 보이자마자 침착하게 죽이는 모습도 좋았고
2권도 지난달에 나온 것 같은데 불법스캔본 못찾겠노..
사람들한테 긴장하면서도 싸울때는 망설이지 않고 잘 싸우는게 씹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