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의 연쇄를 끊니 마니 하던 사람중에 제대로 해결한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인데도 굳이 주제로 할 정도로 매력적인 소재인가

애초에 현실애서도 제대로 해결된 주제가 아닌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