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에피 전부다 노슬픔 노감동인데 죠죠마냥 호들갑 존나 떨고 슬픈 음악깔아서 울라고 강요하는 느낌 특히 2기 깡패 여동생때 정점이었음 시바 뭐 이런걸로 염병을 떠나 싶었음 근데 딸 에피소드부턴 울었음 결말은 나무위키 봐도 완벽히 이해는 안되고 대충 뭐라는지는 알겠다는 느낌..
이런 마인드로 봤음에도 질질짰으면 된거 아닐까?
역시 거기선 눈물이 터질수밖에 없어
당시 애니에 푹 빠져있던 십덕들이나 좋아하던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