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멋진 이야기엿슴...
스톡홀름 증후군에 이어 퍼리자지의 매력을 깨닫고
그를 위해 다시 성으로 돌아온 ㅅㅌㅊ 으리게이 유럽짱깨녀 벨
수수한 평상복도 좋지만 노란색 드레스가 예술적이더군요
궁정 내 핫바지들의 성격도 아주 맘에 듭니다 생명이 깃든 사물...너무 멋있군요
내가 여자아이였어도 가신을 거느린 공주님 생활을 꿈꿨을거임
크리스마스 속편을 연달아서 보고싶었는데 구하지 못해서 참으로 아쉽읍니다...
반쯤 감긴눈으로 남자를 미치게 하는 이 언니를 덕질하고 싶었음
웹하드는 싫다...다이헨난다....
존나 돈발라서 실사화해도 고전 찾아보는사람은 막을수가없지
양초랑 시계가 티키타카하는게 개꿀잼
익살스러웠음
만화갤에 왔으면 만화 얘기를 하라고!
몰라레후 들은적없는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