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쯤에 하도 질질끌고 작가가 그 적보스 흰머리 캐릭한테
감정이입 좆되게 한게 너무 확 느껴져서 못보겠어가지고 하차했는데
후반부 재밌음?
그 작가가 지금 이누야샤 슈퍼 그리고 있자너
그 작가가 지금 이누야샤 슈퍼 그리고 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