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정발 기준 스작이 제프존스인 시리즈 다 봤다

이게...내가 알던 그 반지닦이...?


일본 배틀 소년만화와 스토리 진행방식이나 연출이 유사해서 보기 편함

중간에 블랙키스트 나이트라는 에피소드 빼면 배경지식도 크게 필요없고


그런데 히어로 만화 이 새끼들은

동 시간대에 벌어진 일을 여러 타이틀로 세분해서 내고는 하는데

(A타이틀에서 a가 구르는 동안 B타이틀에서는 b가 구르다가 나중에 A타이틀에서 만남)

그래서 한 타이틀만 읽으면 중간 부분이 뻥 비는 상황 발생하는 경우가 많음

전체적인 스토리 완결성 보다는 중간중간 뽕차는 장면에 집중해서 보는게 올바른 감상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