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 꾹 닫고 아무것도 안했으면서


이제 떡밥 뜨니까


"니들 그것도 몰랐음? 난 진작에 알았는데"

"하여튼 아무것도 모르네"

"~~~프로그램만 쓸 줄 알아도 얼마나 화질 나빴는지 다 알수있는데 몰랐나 보네~"


이지랄하면서 문제해결엔 좆도 도움안되던 쿨찐들


싹다 아닥하게 만들수있음ㅋㅋㅋ


몇년째 알았으면서 왜 그동안 아무것도 안했노ㅋㅋㅋ


몇명이 문의하니까 2주만에 해결되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