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 꾹 닫고 아무것도 안했으면서
이제 떡밥 뜨니까
"니들 그것도 몰랐음? 난 진작에 알았는데"
"하여튼 아무것도 모르네"
"~~~프로그램만 쓸 줄 알아도 얼마나 화질 나빴는지 다 알수있는데 몰랐나 보네~"
이지랄하면서 문제해결엔 좆도 도움안되던 쿨찐들
싹다 아닥하게 만들수있음ㅋㅋㅋ
몇년째 알았으면서 왜 그동안 아무것도 안했노ㅋㅋㅋ
몇명이 문의하니까 2주만에 해결되는데ㅋㅋㅋ
아가리 꾹 닫고 아무것도 안했으면서
이제 떡밥 뜨니까
"니들 그것도 몰랐음? 난 진작에 알았는데"
"하여튼 아무것도 모르네"
"~~~프로그램만 쓸 줄 알아도 얼마나 화질 나빴는지 다 알수있는데 몰랐나 보네~"
이지랄하면서 문제해결엔 좆도 도움안되던 쿨찐들
싹다 아닥하게 만들수있음ㅋㅋㅋ
몇년째 알았으면서 왜 그동안 아무것도 안했노ㅋㅋㅋ
몇명이 문의하니까 2주만에 해결되는데ㅋㅋㅋ
요약:그동안 팩트쳐맞고 부들부들 했는데 이제 안해도됨ㅎ
알았는데 행동안한놈 VS 알고서 행동한놈 ㅋㅋ
도움도 안되면서 일생에 깐족대는것만 할줄아는 쿨찐들 대가리 깨부술수있어서 존나 좋음ㅋㅋ
킹받긴 했음 ㅋㅋ
제발 이 글이 설레발이 아니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