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별로 최적화 하는 과정에서 이상 생길때
다시 원본 끌어와서 해야되는데 왜 보존을 안해
새로운 해상도를 제공하는 기기가 나왔을때,
예로들어 이번에 갤탭 울트라 14.6인치는 또 어떻게 최적화할껀데
또 새롭게 최적화시켜서 제공안할꺼임? ㅋㅋㅋ
원본 보존 안하면 걔네들은 개발자 자격이 없어
적어도 고화질 시대 들어왔을때는 원본 다 가지고 있을거임
기기별로 최적화 하는 과정에서 이상 생길때
다시 원본 끌어와서 해야되는데 왜 보존을 안해
새로운 해상도를 제공하는 기기가 나왔을때,
예로들어 이번에 갤탭 울트라 14.6인치는 또 어떻게 최적화할껀데
또 새롭게 최적화시켜서 제공안할꺼임? ㅋㅋㅋ
원본 보존 안하면 걔네들은 개발자 자격이 없어
적어도 고화질 시대 들어왔을때는 원본 다 가지고 있을거임
엿먹어보라고 찐원본 그대로 갖다주면어떡하지 ㅋㅋ케
솔직히 원본을 가지고 있을것같진 않고 박사장식이나 익헨식으로 검은색 농도만 존나게 올린걸 고화질본이라고 팔지 않을까 싶은데
왜 원본 보존을 안한다는지 모르겠네...저런 서비스하면서 원본 보존없이 어떻게 일하냐 요즘같이 데이터 보존 철저한 시대에 영상은 무슨 720p 1080p 1920p 뚝딱 나오나
그렇게 철저한 놈들이었으면 용량장난질을 안쳤겠지
정없으면다시달라하면끝 - dc App
원본 통해서 최적화를 한다는거잖아 ㅋㅋ 내가 말한대로 최적화하다가 문제 생기면? 새로운 기기 나오면? 그때마다 출판사보고 원본 다시 달라고 할수도 없지...원본이 없으면 그건 IT달고 구멍가게 수준도 못한다는거임...그리고 용량 장난질의 이유는 회사에 용량 보존하기 빡세다기보다 고용량일수록 다운속도니, 서재관리에 대한 부담때문에 저렇게 했을 가능성이 더 큼..대용량 하드 구축하는데 뭐 어마어마하게 돈나가는것도 아니고 ㅋㅋ
페타바이트 기준으로 데이터 관리한다고 해도 유지보수 비용 별로 안빡셀듯...단순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10PB 저장/전송 기준으로 월 몇천 할거같은데 직접 관리하면 이거보다 훨씬 저렴하게 관리할 수 있겠지
하고싶은 말은 기업에서 저장에 대한 부분은 원래 투자가 되어있을거라는 뜻..리디 1500억 매출에 저거 관리 안되어있음 큰일남
그렇게 원본이 있다면 고화질 서비스는 그냥 서비스 루트를 한개만 더 파면 되는 일이라 개발적으로 그렇게까지 힘든일도 아닐거 같음
원본을 가지고 있을거같지않다는 발상이 어케 되는거?? ㄹㅇ 이해가 안돼서 물어봄 원본가지고 그걸 보정해서 지네가 파일로 만드는거아님?? 뭘로작업함
다 보정하고 나서, 회사에 용량 부족하니깐 원본을 삭제했을거같다는 이야기같음
그걸 용량부족해서 삭제한다고?????? 무슨 시발 내가 컴퓨터 용량없어서 애니 삭제하는것도 아니고 기업이 일처리를 그렇게함??
그래서 나는 리디정도 IT기업의 프로세스와 인프라면, 원본이 있어야 된다고 말한거임
125.184는 왜 열폭하고 지랄임ㅋㅋ
열폭이 열등감 폭발아님?? 내가 뭔 열등감 폭발을함
파일 확인해보면 다 똑같음 서점별로 다른 파일 가지고 있는거 아니라 다 같은 파일임 그냥 이북 프로그램이 달라서 보정이나 최적화로 화면에 띄우는게 틀려서 그래
ㅇㅇ e북업체마다 출판사에서 파일받았을거고 <- 이게 원본, 그 원본기반으로 최적화시켰을테니, 만약을 위해 출판사에 받은 원본파일은 가지고 있을거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