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200화내내 아무내용도 진전도 없어서 증오와 혐오의 순수함을 일깨워낸 좆마노 씹구미로 할지 완벽한 전개로 보는내내 사람 설레게하다가 엔딩에서 갑자기 급드리프트절벽다이빙으로 말아먹어서 내 인생의 애증의 존재가 된 좆쿨럼블로 할지 정말 고민되는군
증오가 주제인 만화 아니고?
증오가 주제인건 재미없습니다
증오를 이끌어낸 만화가 주제면 라인업 레전드일텐데 헌터 덴마 로젠메이든까지
월첩들의 심술 하이라이트 감상가능
200화까지 아마노 메구미를 봤으면 사랑 아니겠노
40화까지 본게 아까워서 꾸역꾸역 봤는데 보는 내내 증오가 순수한 결정체로 바뀌는걸 느낄수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