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권

루피는 시라호시 젖 만졌다가 포박당한거같고 사이드에 상어랑 조로는 좀 뜬금없음
만화가 101권 연재됐으니까 모든 표지가 멋있을 수는 없지, 그냥 이렇게 끝났으면 별로였던 표지 중 하나로 기억 속에서 잊혀졌을텐데

속표지가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었음
상어 입속에서 바깥세계 신기하다는듯 처다보는 시라호시랑 거기 위에 올라탄 루피, 뒷배경은 같지만 이렇게하니까 오토히메의 동의서랑 피셔타이거의 태양문신도 조금 보여서 이 둘도 조금 더 강조됨


여기 내용이 어인섬 몇안되는 호평요소였던 피셔타이거, 오토히메 과거편이었던만큼 표지가 더 아쉽게 다가오는듯, 진짜 괜찮았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