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에 유명했던 새우튀김으로 결혼은 했냐고 꼽주던 댓글 있지? 그거에서 1.5세대정도 뒤인 애들이 쓰던 화법임 놀라운 건 걔네들이 설치던 것도 반올림하면 십년은 더 지난 이야긴데 살아있는 화석처럼 그런 말투 고수하는 사람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거랑 심지어 그런 양반이 한 출판사 공식 소통창구에서 완장차고 소싯적에 자기 기싸움하던 애들한테 하듯이 독자들을 대한다는 거지
새우튀김 고갤에서 근놀릴때 본거같은데 뭐엿지?
근근웹 음식갤에 얼마에 새우튀김 사먹었다는 글 올렸는데 "만들면 얼마 들지도 않는거 편하게 돈주고 새우튀김이나 사먹고 경제관념 없는게 결혼은 했나 모르겠다"하고 꼽주던 댓글 있음
아아아 말투 왜 기억안나나 했더니 이렇게만봐서 몰랐네...
ㄹㅇ 첨 들어보는데 니들 근첩이냐 ?
여기 원래 근첩들 모여있는 갤러리인데?
급식임??
내가 급식이 아니라 너가 중갤하는 근첩이니 잘아는거겟지 ? ㄷㄷ
내가 모르면 근첩이랑께
모르면 근 중하하하 하는게 어디서 본거같은데ㅋㅋ
사회성이 의심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