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옛날에 유명했던 새우튀김으로 결혼은 했냐고 꼽주던 댓글 있지?

그거에서 1.5세대정도 뒤인 애들이 쓰던 화법임

놀라운 건 걔네들이 설치던 것도 반올림하면 십년은 더 지난 이야긴데

살아있는 화석처럼 그런 말투 고수하는 사람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거랑

심지어 그런 양반이 한 출판사 공식 소통창구에서 완장차고 소싯적에 자기 기싸움하던 애들한테 하듯이 독자들을 대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