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드랑 나는 전설이다

식견이 짧아서 내가 모르는 것도 많을건데

직접 본 미디어 중엔 저 두작품이 가장 좋았음

더 로드는 감성적으로 가슴아리도록 좋았고

나는 전설이다는 설정적으로 아주 흥미로웠음

나타내고자 한 바를 정말 잘표현함

월월뷰 보다가 생각나서 싸질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