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집의 9할은 편집쪽에서 기획하고 편집쪽에서 만들고
작가는 컨펌만 해줄뿐임 굿즈라는 표현이 딱
맹글때 이런설정 이런자료없나여 미리 요청하긴하는데
그걸로 페이지 구성하고 본편그림 누끼따서 편집하고 다 잡일인데
작가가 직접 한다는것도 애초에 이상한이야기지
부록 번외편 실려있으면 감사한거고ㅋ
강연금이었나 지가 직접 설정집용 그림 다 채워그릴정도로 의욕있는 케이스도 간혹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못함
바쁘니까.. 괜히 일늘리기 시루니까..
설정집의 9할은 편집쪽에서 기획하고 편집쪽에서 만들고
작가는 컨펌만 해줄뿐임 굿즈라는 표현이 딱
맹글때 이런설정 이런자료없나여 미리 요청하긴하는데
그걸로 페이지 구성하고 본편그림 누끼따서 편집하고 다 잡일인데
작가가 직접 한다는것도 애초에 이상한이야기지
부록 번외편 실려있으면 감사한거고ㅋ
강연금이었나 지가 직접 설정집용 그림 다 채워그릴정도로 의욕있는 케이스도 간혹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못함
바쁘니까.. 괜히 일늘리기 시루니까..
쿠이료코가 특이케이스지
던밥도 구성엄청나더라 월간연재라 좀 상황이나은가봄
던전밥 작가는 설덕이라서 설정집 보는맛이 있음
연재작가는 그렇게 못하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