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떄 친구 아무도 없어서 야한거 하나도 모르고 자라고 혼자 만화만 존나 그리다가 어린 나이에 데뷔해서 쿠로가네 그리면서 


뽕빨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걍 불결한거라 생각하고 발언했다가


나이 좀 더 먹고 성인물 보면서 딸딸이도 좀 쳐보고 하니까 아 뽕빨물이 좋은거구나 하고 그리고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