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마

분명 작년에 다본줄 알았는데 올해 초에 다 봤더라

1000만부는 팔았을줄 알았다

딸기100%

좆등분 후유증으로 봤는데 너무 좋았다

그래도 나는 널 좋아해

삼순이로 44화 채워야했다

아인

최종전 뇌절했다고 하는 애들 많았는데 완결 3화전에 보기시작해서 크게 신경 안 쓰였음

꼭서

마지막권 표지가 너무 좋다

바투키


처으

요괴소년 호야

오쿠모의 플래시백

개인적으로 수수께끼 그녀보다 좋았다

헌터x헌터

다볼때쯤이면 연재 시작할줄 알았는데

죠죠리온

역시 죠죠는 죠죠다

그리고 또 그리고


이런 은사가 있었던 히가시무라 아키코가 너무나도 부럽다

혈계전선

체인이 이뻤다
옴니버스인건 상관 안쓰는데 설정들 좀 잘 써먹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사가

스포일러

아키라

애니가 원작 스토리 망쳤다길래 원작은 엄청난 스토리를 갖고있을거라 기대해서 오히려 원작은 살짝 실망했었다

동몽

개인적으로 이 표정보다 날아다니면서 추적하는 씬이 더 좋았다

빈란드 사가



농장파트는 오히려 재미있었다, 아셰라드 죽고 별로라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주제의식 유지돼서 결말이 기대된다

블루 피리어드

여성작가의 섬세한 감정 묘사가 무척 마음에 들었다, 여장말고 여캐였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도로헤도로



그것이 바로 도로헤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