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미마스미와
츠키카게 치구사.
둘이 서로 적대하면서도 분명히 서로를 리스펙한다는게
그리고 마야를 매개로 관계도 얽히고
홍천녀에 매료되어서 이끌림당하는것도.
마스미가 치구사한테 은근히 경의를 표하는 장면이나
지병으로 쓰러진 치구사를 마야가 돌아올때까지 간병하는 장면이나
치구사가 다이토기획은 일생 증오하면서 마스미와는 은근히 대등하게 대화하도록 놔두는 점이나
그런 관계 케미가 진짜 뭔가 낭만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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