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물어서 대답한 좌우명은 "물음표를 느낌표로, 그리고 블랙클로버라는 만화에서의 '한계를 뛰어 넘어라' 정도가 생각나네요"라고 상당히 힘겨워 했다.

블랙클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