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막부말기. 일본의 미래를 걱정하는 젊은이들이 있었다. 자신의 입신출세를 위해, 그리고 일본을 세계에서 출세시키기 위해 언변과 교섭술로 젊은 날의 이토 히로부미가 싸운다!- dc official App
엔딩에서 얼마나 일뽕빨면서 감성팔이할지 기대되네요
안중근 어케 그릴까 그때까지 연재는 되려나
출세(남의 나라 따먹기)
뭐 그런 시대였다지만 참 좆같은 시대라는 생각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