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야마같은 하드페도 트레이싱범도 양지가는거 보면


그림만 되면 어딘가에서 써줄텐데


아직도 양지 못간거 보면 뭔가 정신이상자로 찍혔나


커터칼 단편 찐따의 실화같은 감성 대단했는데